중국의 유인 잠수정 자오룽(蛟籠)호가 올해 6∼7월 해저 7천m 잠수에 나설 예정이라고 신화통신이 4일 류츠구이(劉賜貴) 국가해양국장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류 국장은 "7천m 도전을 위한 사전 준비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해저 7천m 잠수가 시도될 장소는 지구에서 가장 깊은 바다인 서태평양 마리아나 해구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도전에 성공하면 중국은 미국, 프랑스, 러시아, 일본과 더불어 해수면으로부터 7천m 깊이까지 유인 잠수정을 운영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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