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함안보 하류에 이어 상류에서도 '세굴(흐르는 물에 의해 강바닥이 팬 현상)'이 발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민간 전문가와 환경단체 모임인 '생명의 강 연구단'은 "지난 1일 음파로 수심을 측정하는 '에코사운딩'을 이용, 창녕함안보 상류의 수심을 측정한 결과, 가동보에서 상류쪽으로 20여m 떨어진 지점에서 최대 수심 13m 깊이의 세굴 현상을 확인됐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주변의 다른 지점에서 측정한 수심은 평균 4~5m에 불과하다며 강바닥에서 최대 8~9m의 세굴이 발생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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