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G, "아직 베컴에 미련 못 버려" Feb 26th 2012, 04:41  | [OSEN=김희선 인턴기자] 데이빗 베컴(37, 잉글랜드)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지난 달 LA 갤럭시와 재계약을 결정한 베컴이지만 파리 생 제르맹(이하 PSG)은 여전히 베컴에 대한 구애를 멈추지 않고 있다. 2007년 1월 LA 갤럭시에 합류한 이후 6번째 시즌을 맞게 된 베컴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여러 구단은 물론 PSG로부터 뜨거운 러브콜을 받아왔다. 오일머니를 바탕으로 탄탄한 자금력을 갖춘 PSG는 그 중에서도 가장 강력하게 베컴의 입단을 추진한 바 있다. 베컴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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