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약인데 먹는 방법만 바꿔 출시 50일 만에 전년도 매출에 맞먹는 판매고를 올린 제품이 등장했다. SK케미칼은 발기부전 치료 신약 '엠빅스'의 필름형인 '엠빅스에스'가 발매 보름 만에 매출 10억원, 50일 만에 매출 30억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엠빅스는 2007년 동아제약의 '자이데나'에 이어 두 번째로 개발된 국산 발기부전 치료 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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