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니스카 라드반스카(세계랭킹 6위·폴란드)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단식 정상에 올랐다. 라드반스카는 25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율리아 괴르게스(19위·독일)를 2대0(7-5, 6-4)으로 이겼다. 우승 상금 44만6778달러(약 5억원)를 받은 라드반스카는 이번 시즌 전적 15승3패가 됐다. 3패는 모두 올해 호주오픈 우승자 빅토리아 아자렌카(1위·벨라루스)에게 졌다. WTA 투어에서 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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