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2月2日木曜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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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의 기회, 주저 말고 낚아채세요"
Feb 1st 2012, 18:05

2012학년도 대입(大入) 결과 발표 일정도 어느덧 끝을 향해가고 있다. 지금쯤 가장 속이 타는 사람은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새 출발을 망설이며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수험생일 것이다. 여전히 맘 못 잡고 방황 중일 후배들을 위해 '재수생 출신 선배' 김유빈(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2년)씨가 두 팔 걷어붙였다. 꼭 1년 전 이맘때, 누구보다 추운 겨울을 보냈던 그가 건네는 따뜻한 위로 메시지를 거울 삼아 '성공적 재수'를 점쳐보는 건 어떨까? 뺨을 스치는 바람이 유난히 차갑게 느껴집니다. 이렇게 추운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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