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2일 해외 인터넷 사이트에서 총기를 부품 형태로 수입해 조립한 뒤 인터넷에서 판매한 혐의로 유통업자 손모(39)씨와 송모(34)씨를 포함한 구매자 17명 등 1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또 홍콩에 체류하며 인터넷 카페를 개설해 불법 총기를 판매한 혐의로 양모(39)씨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인터폴에 공조수사를 요청하고, 불법 총기 7정과 모의총기 100여정, 석궁 1정, 탄환(납탄·쇠구슬탄) 5000여발을 압수했다. 경찰에 따르면 판매책 손씨와 양씨는 국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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