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상문 매치플레이 4강 실패에도 신인왕 영순위 Feb 26th 2012, 05:12  | 배상문(26·캘러웨이)의 힘찬 도전은 '차세대 골프황제'를 꿈꾸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에 막혔지만 전세계 골프팬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배상문은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8강에서 매킬로이에 패해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그래도 올시즌 신인왕 후보 영순위로 손색없는 플레이였다.미국의 야후스포츠는 26일(한국시각) 골프팬 블로그를 통해 배상문과 윌 클랙스턴(31)을 최고 신인상 후보로 꼽았다. 배상문과 클랙스턴을 직접 비교해 보자. 배상문의 우위가 금방 드러난다. 배상문은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이전 4개 대회에 출전해 모두 컷통과를... | | | |
|
0 件のコメント:
コメントを投稿